DEEP DIVE REPORT

SentinelOne 2026 Annual Threat Report: 현대 공격자의 8단계 침투 전술

SecurityDesk
2026.04.26 조회 5

서론: 사이버 위협의 산업화 시대

SentinelOne이 2026년 3월 발표한 Annual Threat Report는 현대 사이버 위협 환경의 근본적인 변화를 보여줍니다. 더 이상 공격자들은 단순히 "침투"하는 데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초기 침투를 넘어 기업을 운영하는 신뢰할 수 있는 신원 시스템, 인프라, 자동화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현대 침입의 8단계 전략적 단계(eight strategic phases of modern intrusions)를 분석하며, 방어자가 반응적 방어에서 문맥 인지형 회복력(context-aware resilience)으로 전환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본론: 현대 공격자의 8단계 침투 전술

1단계: 자동화된 정찰 및 취약점 스캐닝

공격자는 이제 수동으로 대상을 분석하지 않습니다. AI와 자동화 도구를 활용해 밀리초 단위로 수천 개의 시스템을 스캔합니다.

특징:
- 자동화된 취약점 스캐닝 도구 배포
- 공용 데이터베이스 및 소셜 미디어 인텔리전스 수집
- 공급망 및 서드파티 관계 분석

대응 방안:
- 외부 노출 서비스 모니터링 강화
- 위협 인텔리전스 기반 사전 탐지
- 공급망 보안 위험 평가 수행


2단계: 신원 탈취 및 MFA 우회

현대 공격의 핵심은 신원(Identity)입니다. 공격자는 이제 악성코드보다 정당한 자격증명을 선호합니다.

주요 기술:
- 피싱 및 자격증명 스터핑(Credential Stuffing)
- 토큰 탈취(Session Token Theft)
- MFA 우회(MFA Bypass) 및 피싱 프록시
- 서비스 계정(Service Account) 악용

SentinelOne의 통찰:

"Identity now spans SaaS, cloud infrastructure, and autonomous agents. A single account can access dozens of systems. Organizations collect more identity data than ever, yet identity-based intrusions remain among the hardest to detect."

대응 방안:
- MFA 모든 사용자에게 의무화 (특히 원격 액세스)
- 비정상적인 로그인 패턴 모니터링
- 토큰 수명 주기 관리 강화
- Just-in-Time(JIT) 권한 부여 도입


3단계: 초기 침투 및 엣지 디바이스 악용

전통적인 경계(Perimeter)가 사라지면서, 엣지 디바이스(Edge Devices)가 주요 공격 표면이 되었습니다.

주요 타겟:
- IoT 디바이스 및 엣지 라우터
- 원격 근무 인프라 (VPN, RDP)
- 수명이 종료된(EOL) 하드웨어
- 관리되지 않는 블라인드 스팟

SentinelOne의 통찰:

"Edge devices are now primary attack surfaces, with nearly 46% of recent zero-days targeting them. These systems often represent unmanaged blind spots and are frequently the first step toward broader compromise."

대응 방안:
- [긴급] EOL 하드웨어 즉시 폐기
- 모든 원격 액세스 지점에 MFA 의무화
- Tier 0 자산(도메인 컨트롤러 등) 네트워크 세그먼테이션
- 엣지 디바이스 중앙 로그 집계(SIEM)


4단계: CI/CD 파이프라인 침투 (Living off the Pipeline)

공격자는 이제 프로덕션 환경이 아닌 개발 워크플로우를 타깃으로 합니다.

공격 전략:
- 빌드 시스템 컴프로미즈
- 코드 리포지토리 보안 약점 악용
- CI/CD 파이프라인에 악성 코드 주입
- 시크릿(Secret) 탈취 및 유출

SentinelOne의 통찰:

"Attackers are increasingly targeting CI and CD pipelines and development workflows rather than production environments. By compromising build systems, adversaries can introduce malicious code and extract secrets before software reaches production."

대응 방안:
-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 주기 전반 가시성 확보
- CI/CD 파이프라인 보안 검증 자동화
- 시크릿 관리(Secret Management) 강화
- 장기간 활동 상관관계 분석


5단계: 신뢰 시스템 통한 횡적 이동

공격자는 신뢰할 수 있는 관리 도구와 프로토콜을 악용해 탐지를 회피합니다.

주요 기술:
- 정당한 관리 도구(Live off the Land)
- 원격 관리 프로토콜(RDP, SSH, WinRM) 악용
-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계정 활용
- 내부 네트워크 횡적 이동(Lateral Movement)

대응 방안:
- 관리 도구 사용 패턴 모니터링
- 네트워크 세분화(Network Segmentation)
-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ero Trust) 도입
- 비정상적인 내부 트래픽 탐지


6단계: 자동화 시스템 악용 및 권한 상승

AI와 자동화는 양날의 검입니다. 공격자도 이러한 기술을 사용해 공격을 가속화합니다.

공격자의 자동화 활용:
- 취약점 스캐닝 자동화
- 자격증명 수집(Credential Harvesting) 자동화
- 횡적 이동 자동화
- 공격 체인 자동화

SentinelOne의 통찰:

"The true 'Machine Multiplier' is not just agentic AI, but also mature, high-fidelity automation. Attackers are leveraging automated workflows to accelerate tasks like vulnerability scanning, credential harvesting, and lateral movement, often in milliseconds."

대응 방안:
- 자동화된 응답 정책 강화
- 고신뢰 위협 자동 차단 우선
- AI 기반 탐지 및 대응 도입
- 공격 속도에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7단계: 데이터 유출 및 지속성 확보

현대 랜섬웨어는 암호화뿐만 아니라 데이터 유출에 집중합니다.

주요 전술:
- 민감 데이터 식별 및 추출
- 장기간 데이터 유출 (Low-and-Slow)
- 백업 시스템 타깃팅
- 지속성(Persistence) 확보

대응 방안:
- DLP(데이터 유출 방지) 솔루션 배포
- 민감 데이터 암호화
- 불변 백업(Immutable Backup) 구현
- 비정상적인 데이터 전송 모니터링


8단계: 영향력 행사 및 다중 협박 (Multi-Stage Extortion)

공격자는 이제 조직화된 기업처럼 운영하며, 다단계 협박 전술을 사용합니다.

협박 전술:
- 이중/삼중 협박(Double/Triple Extortion)
- 데이터 유출 위협
- 고객/파트너 협박
- 규제 기관 제보 위협

대응 방안:
- 포괄적인 인시던트 대응 계획 수립
- 커뮤니케이션 프로토콜 사전 준비
- 법적/규제적 준비
- 보안 보험 검토


결론: 방어자의 플레이북으로의 전환

SentinelOne의 보고서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Attackers are relying less on single exploits or malware families and more on the gaps between security and operations, on blind spots in trusted systems, and on defenders being slower to adopt the same machine multipliers that adversaries now use as standard."

현대 방어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원 중심의 보안: 인증(Authentication)에서 지속적인 행동 모니터링으로 전환
  2. 파이프라인 보안: 개발 수명 주기 전반의 가시성 확보
  3. 엣지 보안: 사라지는 경계에 대한 기본으로의 복귀
  4. 자동화 대응: 공격자의 자동화에 맞선 방어 자동화

대응 방안: 위협 레벨별 우선순위

위협 레벨 즉시 대응 (24시간 이내) 단기 대응 (72시간 이내) 장기 대응 (1주 이내)
Critical EOL 하드웨어 폐기
MFA 전면 의무화
고위협 자동 차단
CI/CD 파이프라인 보안 검증
엣지 디바이스 로그 집계
비정상 로그인 패턴 탐지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 도입
AI 기반 탐지 시스템 구축
공급망 보안 프로그램 수립
High 원격 액세스 보안 강화
서비스 계정 재검토
네트워크 세분화
토큰 수명 주기 관리
관리 도구 사용 모니터링
DLP 솔루션 배포
JIT 권한 부여 시스템
자동화된 응답 정책
데이터 암호화 전면 적용
Medium 외부 노출 서비스 스캔
백업 시스템 점검
비정상 트래픽 탐지
시크릿 관리 강화
내부 트래픽 분석
지속성 확보 방지
위협 헌팅(Threat Hunting)
레드 팀(Red Teaming) 연습
보안 인식 교육
Low 보안 정책 검토
로그 보관 정책 확인
자산 목록 갱신
취약점 관리 프로세스 개선
써드파티 리스크 평가
인시던트 대응 계획 수립
보안 매트리지 성숙도 향상
보안 거버넌스 강화
지속적 모니터링 체계 구축

참고자료

  • SentinelOne 2026 Annual Threat Report: https://www.sentinelone.com/threat-report/
  • Press Release: https://www.sentinelone.com/press/sentinelones-annual-threat-report-defending-against-the-industrialization-of-the-modern-cyber-breach/
  • Key Takeaways: Identity Paradox, Living off the Pipeline, Vanishing Perimeter, Automation Multiplier

본 콘텐츠는 AI 기술로 작성된 분석 리포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중 사실과 다르거나 보완이 필요한 정보를 발견하셨으면 댓글을 통해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피드백은 더 정확한 보안 정보 공유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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